오로지 객관적으로 확인된 영어실력만이 학생의 인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에 대한 객관적인 확인은 결국 시험 형태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평가기준인 공인 시험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토익, 토플, 텝스 이 모든 시험의 평가 문제 유형이
조금씩 변화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사회가 요구하는 영어실력평가 기준과 그 현재
토플은 시험의 50%가 말하기, 쓰기 입니다
단순히 객관식으로 찍는 시험의 시대는 급속히 쇠퇴하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토익점수가 많은 사회에서 기본적인 자격요건으로만 활용되며 그것이 절대적인 영어실력 평가의 잣대로 여겨지진 않습니다.
그래서 그 한계를 인식하고 있는 대기업들은 별도의 다른 영어시험을 추가로 시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텝스 역시 텝스 시험의 영어능력 측정시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말하기 시험인 TOP시험을 개발 해놓은 실정입니다.
영어실력 향상을 위한 새로운 평가기준과 대비책
전세계 영어 교육 및 측정 전문 브랜드들이 준비하고 있는 시험들 모두 저항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결국 말하기, 쓰기 위주의 생산적, 적극적, 능동적 영어 능력 측정을 정확히 측정하기 위해 발버둥 치는 것입니다.
앞으로 측정될 영어능력시험은 누가 자신의 의견을 정확하게 말로, 글로 표현할 수 있을까로 큰 흐름이 정리 될 것입니다.
객관식이 시험이 사라지진 않겠지만 측정기술과 비용 부분이 해결되는 수준에서 점차 표현능력 확인중심으로 갈수 밖에 없을 것이다.
여러분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십니까?
시대의 조류에 앞서서 대비해 나가시겠습니까,
준비 없이 끌려가다 도태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