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시대적 변화와 시험의 변화는 선생님의 역할에 대한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제 필요한 선생님은 강의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훈련을 잘 하도록 동기부여를 잘 해주는 메니저, 또는 코우치의 역할도 아주 잘 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교육이 선생님에 초점이 맞추어졌다면,
앞으로는 트레이너, 코우치, 메니저의 컨셉이 더 필요한 때가 왔다는 것으로 이해 됩니다.
차두리 선수보다 히딩크 감독이 축구를 더 잘합니까?
선생님보다 더 영어를 잘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히딩크의 역할은 선수가 아닙니다.
시대가 요구하는 선생님은
학생이 훈련을 하도록 잘 가이드 하는 트레이너가 되어야 하고,
학생의 발전 방향을 잘 가이드 해주고 필요한 것을 챙겨주는 메니저가 되어야 하고,
훈련과정에 함께 하는 코우치가 되어야 합니다.
예전의 그 유명했던, 정말 화려한 강의를 했던 대강사가 이 시대에
다시 학원가로 나온다면 성공할 수 있을까요?
최소한 영어교육계에선 성공불가능입니다.
게임의 규칙과 준비 방법이 달라졌다는 이야기입니다.
자, 그럼 어떤 선생님이 훌륭한 메니저, 트레이너, 코우치가 될까요?
좋은 도구, 과학적 도구들을 알아볼 줄 알고 이를 잘 활용하는 능력도 아마 아주 중요한 능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확인영어가 어떻게 강의를 잘 하시는 선생님의 보조 도구로 사용될 수 있는지는 잘 검토해 보시면 왜 수천 명의 적극적인 확인영어 선생님이
확인영어를 아껴주시는지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